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ℹ️정보]

(스포) 현재까지 원작 내용

ㅇㅇ
2025-05-18 00:10:53
조회 91
추천 10
원본 URL https://gall.dcinside.com/m/bocchi_the_rock/1689699

일상파트 제외
밴드 내용 큰 줄기만 넣음



(안틀어도 무방)


밴드 결성 후 문화제 공연도 해내고
기타도 새로 사는 등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와중


누군가 문화제 공연 도중 봇치가 뛰어든걸
sns에 올리게 되고


그걸 '포이즌 야미'라는 한 기자가
취재를 나서며 결속밴드를 만나게 됨


라이브에서 봇치가 기타 히어로라는 걸 알아채며
면전에서 실력을 언급하고 데뷔 가능성을 말해주지만

나머지 멤버들의 한계도 읊어주며

재능 썩히지 말고 얼른
진지하지 못한 결속밴드를 나오라고 함


그래서 그녀들은

미확인 라이엇 참가를 통해
진지한 밴드로 나아가기 시작함


당시 3곡 뿐이었고 (원작 기준)
스태리에서만 공연이 이뤄지는 작은 밴드였기에


곡, MV도 새로 만들고 (글루미 굿바이)
다양한 라이브를 하면서 인지도를 높인 덕에


본선까진 진출하게 되지만



원래 유명했던 시데로스와 케모노리아에게
아쉽게 지게 되면서


결선까진 못 올라가며, 페스티벌 진출은 실패하게 된다



진지하게 성장한 결속밴드를
하지만 본선 라이브를 통해 마주한 포이즌 야미가

음반 레이블(스트레이 비트)의 매니저(시바 미야코)에게
그녀들을 소개시켜주면서

본격적으로 메이저 데뷔를 시작함


이를 위해 미니 앨범(Hello)을 준비하면서 MV(1977)도 찍고

소속 레이블 인기 아티스트(클린트의 밤)와
합동 라이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키타의 밴드활동 진로를 반대하던 키타의 어머니도 설득하고

봇치보다 심한 대인기피증인
'클린트의 밤'의 Ame의 탈주도 막아내며


미니앨범 발매 기념
합동 라이브를 성공시키게 된다

MV 조회수도 300만을 달성하는 등
나름 괜찮은 데뷔를 하게 된 결속밴드는


이제 시모키타, 도쿄를 넘어

더 넓은 곳으로 라이브 투어를 하려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