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후기]
스포) 봇지컬 zepp 라이브 요코하마 후기
예아 2기 발표이후 갤 순위 나락간 지금 이렇다 할 즐길 콘텐츠도 없는 지금 그나마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봇지컬이
이번에 뮤지컬에서 벗?어나 전설의 시작인 제프 요코하마에서 봇지컬 배우들로 라이브를 한다길래 블루레이 선행부터 접수해서 라이브 보고왔슴다요..
참고로, 본인은 1층 스탠딩으로 즐기려고 블루레이 dvd 를 총 3장 구매했지만 1층은 가 낙선되고 2층도 자리 구진 곳으로 배정받음 ㅇㅇ
이번 라이브도 물판을 개시했고, 정리권을 배부했지만 이것마저 추첨 떨어져서 그냥 정리권 타임 끗나고 프리타임때 가서 삼 ㅇㅇ
물판 준비를 적게한건지 흑우 봇붕이들이 다 쓸어간건지 내가 사러갔을때는 반 이상이 솔드아웃 이더라 ㄷㄷ
회장 내부는 팬들이 보낸 화한들하고 이번에 새로 찍은 멤버들 사진들 볼수있었음
들어가기 전 이때가 젤 빡셌음
오픈이 6시부터인데 1층부터 순서대로 들어가다보니 2층은 젤 마지막에 들여보내주더라
들어갈때 전자티켓에 도장찍으면 화면에 저렇게 표시되더라 신기함
이번 컨버스 콜라보 스티커를 입장 특전으로 걍 뿌리더라 ㄱㅇㄷ
- 후기 -
공연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했으나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았음
처음에는 완전 라이브만 하는줄 알았는데 막상 까보니
기존 봇지컬 파트2 슈카제 끗나고 봇치 악기 새로 산 이후 스토리를 각색해서 라이브로 연결하더라
봇치가 꿈에서 기타오에게 소원빌면서 제프에사 라이부하게 해주세요 하면서 라이브 갈김 ㅇㅇ
이건 봇지컬적 요소도 넣으면서 라이브를 강조할 수 있어서 좋았음
이후 중간중간 mc 섞으면서 요코하마 음식얘기도 하고 싴햌이 니와서 공연 하다가 세이카 파상이 나와서 뒤짚어 엎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잘 구성했더라고
다만 본인은 아쉬웠던 게 더 컸음
노래가 전혀 최신화가 되어있지 않았음
맨 처음 청콤부터 시작해서 결밴 1집 앨점 수록곡들 한번씩 다 불렀고 (나니가와루이 달각달각 제외)
제일 마지막에 부른 게 도플갱가
음악 라이센스 비용때문에 그런건지 마지막 도플갱가 듣고 힘이 좍 빠지더라.. 신곡 기대하고 있는 게 많았는데ㅠㅠ
그리고 내가 있는 2층 관객 리액션이 너무 약했음
1층은 ㄹㅇ 용산 응상에서 볼법한 리액션 갈기고 있는데
2층은 호응이 하는 사람만 해서 조금 위축되더라
그래도 배우들 실력 늘은게 느껴지고 특히 키배우 노래톤이 연기할때와 완전히 구분해서 부르더라
솔직히 올해초 위일비 응상이 ㄹㅇ 역대급이여서 이번 라이브는 실망 좀 많이함..
굳이 시간 돈 들여서 본토와서 라이브 즐길바에
국내에서 응상 한번 뛰는게 도파민 더 터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