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성지]

스압 성지순례 2편) 에노시마 + 시모키타 + 잡다한거 조금

naeaemgung
2025-10-07 13:28:21
조회 66
추천 10
원본 URL https://gall.dcinside.com/m/bocchi_the_rock/1807594

안녕하세용 1달 반전에 갔다 왔는데 바빠서 전시회/ 굿즈 구매글 후로 드디어 에노시마 성지순례 글을 씁니당  ㄱㄱ싱 


카타세 에노시마역 용궁풍 건축물 입구 에노시마는 처음와바서 두근두근이었습니다


친구 동생분이랑 역근처 점심으로 GARB라는 레스토랑으로 식사하러 왔습니다

대충 화덕피자/ 파스타/ 빵 같은걸 먹을 수 있는 식당, 시라스 화덕피자도 있어요 ㅋㅋ


음식 비쥬얼 인당 3천엔 정도 사용한걸로 사진을 못 찍어서 별루 같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 먹구 나오는길, 하늘이 푸르러서 찍었습니다.


에노시마까지 가는 다리 쪽에서 찍은 바다와 하늘 햇빛이 엄청 쨍쨍


100t의 프레스로 눌러 만드는 타코 센베이집, 해산물을 별로 안 좋아해서 구매는 안하고 사진만 찍었어요.


도리이로 입장 사람 짱 많음 ㄷㄷ;



결밴친구들이 집가기전에 소원 빌었던 신사

사람들 없을 때 사진 찍고싶어서 앞에서 사람 안 보일때까지 기달렸네요 ㅋㅋ


앞에 500엔에 저 나무판(?) 팔아서 하나 구매해서 그림이랑 글 적었습니다

스케치 없이 엄청 못 그리는데 다행히 나쁘지 않게 그려져서 다행이었습니다.  


나무 판 거는데가 있는데 먼가 한국인 봇치 좋아하시는 동료분이신거같아서 옆에 걸었어용


애니에서 나오는 장면 장면 따라찍은거(?)

카메라 어케 조절해서 빛을 더 강하게 해서 있어보이게 찍었어요.


전망대 애니속 장면이랑 비슷하게 찍은 사진




여기 타일 망치로 부수면 아마 봇치 X 야무치 그 장면일거에요


전망대 옥상쪽 가서 찎은 솔개사진 


전망대 옥상에서 찍은 사진, 몰랐는데 솔개도 한마리 찍혔네요.


전망대 나가기전 애니속 장면 비슷하게 찍어보기


이 사진 주변 사람들한테 보여주니 진짜로 솔개가 나오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ㅋㅋ


제가 간 시기에 에노시마는 등불축제 기간이어서 이렇게 저녁 시간이 되면 등불을 틀어줬어요, 축제기간이라 현지 연인분들/ 가족분들도 많이 놀러오셨더라구요

이거는 실제로 봐야 정말로 이쁜데 카메라로는 그 예쁨이 다 담기지 않아서 아쉽네요




결밴친구들이 기도했던 신사 야간버전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 나오면서 다시 찍은 입구 사진




숙소로 ㄱㄱ싱


에노시마 갔다오고 2일인가 3일뒤 시모키타자와 성지순례 

여기가 별자리가 될 수 있다면 앨범커버 그림 장소라고 해서 왔어요, 역 입구라서 사람들이랑 차 없을 때 찍으려고 15분인가 서있었네요...ㅠ


시모키타 그 가게


료 카레집 입장 메뉴는 한가지이고 1600엔이었을거에요 (콜라는 근본의 유리병 콜라 500엔이었나 잘 기억이 안나네용)

카레를 좋아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저 갔을 때 아마 만석이었던거 같은데 1명만 일본인이고 3명 한국인 / 2명 중국인 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아담하게 봇치로 장식도 되어있고




가게내부 사진 저는 료 카레집이 료가 봇치 가사봐준 그 가게인줄 알았는데 료가 혼자 있을 때 문자를 받던 가게였더군요 ㅋㅋ

식사 다하고 운좋게 직원분께서 먼저 말 걸어주셔서 잠깐 대화를 했는데 확실히 봇치 덕분에 외국인분들이 엄청 가게에 와주신다고 하네요 ㅎㅎ


한창 철거 된다라고 걱정이 많던 아사벽 건재하게 살아있네용

22년도에는 덩쿨이 많았는데 덩쿨이 없어지고 깨끗해졌습니다.


스타리 아니 쉘터도 잠깐 들렸습니다

시모키타는 22년도에 와바서 별자리/료카레집이 이번여행 목표라 사진이 적네용

+일정때문에 이 날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ㅠ


아키바 애니메이트였나 포토존

여행 첫날에 아키바를 갔었는데 포토존이 있는지 모르고 대충 둘러봤다가 다시 아키바를 갔어요


왔다 갔다는 흔적도 남겨주고




성지순례는 아니지만 시부야 타워레코드에서 봇치 관련 굿즈를 팔아봐서 찍어봤습니다. 




2기 언제 나와주는거냐 빨리 나와만 다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에노시마를 꼭 한번 가보고싶었는데 운좋게 등불축제도 겹치고 봇치 전시회도 겹쳐있는 정말 럭키한 여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