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성지]
스타리(쉘터) 비교 후기 장단점
10료평
2026-05-08 22:33:35
조회 112
추천 8
원본 URL https://gall.dcinside.com/m/bocchi_the_rock/1900552
입구부터 일본인 세 명 계단에 누워서 사진 찍느라 비키라해도 기다리라하고 안비킴 빡쳐서 무시하고 들어갔더니 관객들 아니었음
중국말 들림
일본 살면서 어깨빵 당한적 한 번도 없는데 오늘 다 몰아서 당함
타 라이브하우스보다 확실히 오타쿠 많은게 보이고 땀냄새랑 다른 안씻은 냄새 남
그 외에도 한숨 나오는 상황 작게작게 좀 있었음 영포티, 술취한애들 등
개하꼬 밴드들까진 아니었다지만 텐션, 퀼리티 엄청 높았음 오시 없었는데 오늘 첨 생겼다
몰입감, 현장감, 사운드 좋음
밴드 진짜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음
세이카 어흐
사진 금지 표시가 있어서 그런가 사람들이 잘 안찍음 (후반부로 갈 수록 찍긴하는데 비교적 적은편)
음악 1등
관객 꼴등
만화에서 보던거 똑같으니까 신기하고 음악도 좋았지만 두 번은 안가고싶다
봇치 열풍 때는 얼마나 골치 아팠을지 감도 안옴
시모키타 라이브하우스는 거의 다 가고, 마음에 드는 라인업도 없었던 것도 있지만 마지막 맛있게 먹으려고 남겨놨었는데 기대가 컸던 만큼 관크에 좀 실망도 컸음
ㅇㅇ
걍 님이 운 안좋았던것 같은데 난 무대관객 쾌적했삼 - dc App
2026.05.08 22:41:09
야마다요
부럽다
2026.05.08 22:46:59
키타키탕
담배냄새는 안남? - dc App
2026.05.08 22:51:17
돼지나물
세이카?
2026.05.08 22:54:29
앵두꽃
2026.05.08 22:5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