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성지]
(스압)나. 갔다. 성지에.
혼자 왔다.
도쿄에
좋아한다.
니지카.
ㅈ같은 말투는 집어치우고, 첫 도쿄로 봇치 성지 순례를 하게 됐음.
아, 인증으로 내한 갔다온 인증 올림.
일단 ㅈㄴ힘들었음
1. 첫만남공원.
마츠노키 아동 유원
내최애인 니지카가 얼마나 독한ㄴ인지 알게 됐음.
이 무친ㄴ이 라이브 전에 라이브하우스 탈주해서 걸어서 1시간 거리를 기타찾으로 서성였다는 거임
시모키타자와 역에서 걸어서 1시간.
내리 걸었음.
태풍여파로 서늘하지 않았다면 아마 죽었을 꺼임.
지하철 타고 가면 되지않냐고?
시모키타자와에서 직통이 없어서, 갈아타는 식으로 돌아가서 40분임.
그래서 걸었음.
어리석게도.
2. 빌리지 뱅가드 시모키타자와점.
깜박하고 외관 안찍고 내부만 찍음.
봇치 굿즈 재단까지 만들고 생각보다 봇치 팔이에 진심인 곳임.
니지카 굿즈 2개 삼.
각각 3300엔 해서 6600엔(66000원 정도).
비싼ㄴ.
3, 스타리(쉘터)
하도 오따끄 새끼들이 많이 와서 출입금지 사슬까지 걸린, 그 곳 맞음.
카메라가 좋아서 일단 찍음.
사슬 살짝 넘었지만, 귀여우니까 봐줘.
4. 아티스트 사진 장소(Times Car Rental 제8 주차장)
이 주차장도 오따끄들 때문에 패쇄됐음.
애니랑 다르게 낙서도 잔뜩되어 있음.
하여간 자중좀하지.
이 오따끄들아.
5. 니지카 자판기 스팟
우리 킹갓제네럴엠페러 여신이 비밀이라고 한 그곳.
마침 자판기 아저씨가 점검중이었는데...
카메라들이미니까, 옆자판기로 옮겨 가주심.
역시 니지카는 여신이야.
6. 이자카야 카오마세(이자카야 코케라)
여긴 긴말 안하겠음.
이마카라!
봇치 더 록을!!!
7. 시모키타자와역 서쪽출구(남쪽)
키타의 앨범커버인 그곳.
핀셋으로 줄 끊어먹는 애라서 말 줄이겠음.
+)번외
시모키타자와역
신주쿠는 힘들어서 못감.
내일은 에노시마에 성지순례 할 예정.
졸리다.
잘래.
잘자 콘도 같이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