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일반]
저작권 개념 좆박은 어떤 국내 기타제작자.
서브컬쳐에서 서식중인 오타쿠임.
보러갈려던 어떤 공연이 뭔가 꼬인거 같더니만 예매페이지가 사라지고 공연 홍보계정이 갑자기 사라짐.
그러고서 다시 올라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어떤팀이 공연하려다가 안하게 되서 포스터를 수정하는 것 같았음.
근데 이게 수준이 너무 조악함.
(참가팀, 공연명, 일시등은 전부 삭제함)
빨간색 동그라미 친 부분보면 아마 여기가 빠진 팀의 이름이 들어가있던 자리인거 같음.
근데 블러처리가 좀 희한해서 원작자를 통해 수정된 것 같지가 않았음.
애초에 원작자를 통했으면 글씨 배치부터 똑바로 들어갔겠지.
그래서 물어물어 추적해보니 원작자분이 아는분이라 해당내용 전달해 드렸더니
해당 내용에 대해서 블러처리 하는것을 특정인에게 허락해셨다고 했었음.
근데 문제는 허락받은 특정인이 업로드한게 아니라는 것임.
즉, 그림에 대한 저작권 위반사항이 발생함.
이상하게 저작권에 목숨거는 서브컬쳐에서는 저 저작권 관련된 거 건드린다는건 그냥 나는 머글로 살겠읍니다 하는 것과 같음.
그래서 주최자가 뭐하는 광인인가 싶어서 또 추적해봄.
근데 기타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또 물어물어물어 추적해봤더니 인스타그램이 나오네?
거기 가봤더니 걍 광인이 맞았음.
파라XX스인가 뭔가 하는 브랜드인거 같았음.
우리나라 기타공방 그 어느곳에서도 펜더헤드달고 자기네 데칼 붙히는 개 병신짓은 하지 않음.
그래서 헤드모양 고민하느라 헥스 같은 삽자루도 탄생하게 되는거임. 저딴식으로 쓸꺼면 헤드모양 머리싸메서 고민 하겠냐?
그럼 라이센스를 주고 기타를 제작하는가? 근데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그 어디에서도 사업자 번호가 없더라?
거기서부터 이새끼가 디자인 저작권을 좆박은 병신이 아닌가에 대해 합리적인 의심이 들기 시작함.
그림계에 디즈니가 있다면 악기계에는 펜더가 있음. 이새끼들은 헤드 모양부터 스트랫이나 텔레의 라우팅 방법에 대한 특허까지 걸어놓은 미친놈들임.
심지어 잭슨 샤벨을 소유하고 있어서 거기있는 헤비쉐입도 포함되어 있음.
당연히 저 상표권을 포함한 특허를 우리나라에도 걸어놓음.
딱봐도 펜더가 보면 존나 군침흘릴 것 같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더 찾아보니까 뮬에 오더받는 게시글이 있더라?
댓글보니 뭐 목공부터 국내에서 진행한다고 하는데 그 어디에도 목공을 진행하는 게시물이 없는거임.
여기 사람들은 알거임. 해외 소규모 공방의 경우 자기들 홍보수단으로 목공이나 목재에 대한 사진부터 깔고가는데
얘들은 그게 없는거임.
여기 뭐하는 회사인지 아는사람 있음?
오더해서 받은 사람은 있음?
대체 여기 기타 주문하는 사람들은 뭔깡으로 주문하는거임?
1인 공방인거 같은데 매달 20대는 어케 찍어낸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