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일반]
기타 입문 1년 2개월 정산 기추기
거의 매일 만지는 제 유일무이한 친구에요
그레코 빈티지들중에 입문기들인데
진짜 좋음.. 제 애착 기타에요
기좆좆좆에서 산 플1 리미티드 에디션 쉘핑크
제 인생 애장품 탑3 인생 첫 펜더 에요 최근에는 픽가드 바꿔주려고 픽가드 해외에서 주문했어요
펜더 재팬 주니어 컬렉션 시리즈
숏스케일에 메이플넥에 쉘핑크라던가 예쁜 사틴 파스텔 컬러가 특징인 시리즈에요
그렇게 첫 펜더를 딱 치고 입문곡 몇개를 완곡하고나서 이거 내 인생취미다 하고 바로 570만원 일시불로 4개 다 산 기억이 나요
두두리 세미 커스텀 스트랫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암질하다가 투포인트 브릿지 포인트가 돌출되는 마감적 부분이랑
12프렛 서스테인 데드스팟이 점점 심해져서 요새 자주 안만지고 있어요
놀랍게도 쓰레기장에서 주은 진짜 깁슨 335
프렛은 다 녹슬고 압력으로 울퉁불퉁하고 레벨링도 다시했지만
아예 리프렛도해야하고 넥에도 찍힘도 있어 리피니쉬도 고려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정말 소중히 잘 쓰고 있는 기타에요
스챨마 이지 ESP LTD 87 커스텀 험험 텔레 플좆
무거운데 예쁘고 멋있어요 조금만 더 가벼웠으면
체감상 한 3.8kg? 쯤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쯤 슬슬 아베무지카 종영할때까지
뱅드림이라는걸 안봤다가 1기부터 극장판 마이고 아베무지카까지 봤다가
뽕차서 한꺼번에 다 사버렸어요
그 덕분에 다양한 쉐잎별로 살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생각보다 랜덤스타 << 이거 편해서 좋았어요
57 올펜
일특으로 샀던 57 올펜인데
가지고 있는 애장품중에 가장 아끼는 애장품이에요
더 말할 말이 없을 정도로
쉑터 BH-1
첫 쉑터였는데 무난한 싱싱험 모델이여서 그런지
큰 인상이 남지는 않아서 나중에 씹덕투로 다시 도전해볼까 고민중이에요
무난하게 좋았는데 신품기준 160~180만원의 무언가는 아니였다고 생각해요..
오리지널 1974 베이스
시마무라악기점에서 샀던 올펜이에요
팬티랑 픽업커버는 아마존에서 따로 샀어요
뱅드림 레이야 베이스랑 마이고 아논 라나기타
라나기타 생각보다 하이프렛부분이 치기 편할줄알았는데
그렇게까지 편하지 않았던게 아쉬웠어요
마지막 유이기타
솔직히 불편해서 손이 잘 안가는데
이뻐서 자주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진짜 이쁨.. 개이쁨..
앞으로 사려는건 빈티지라면 CBS 이후 스트랫 한대랑 머스탱? 이나 오프셋 하나
아베무지카 리켄베커 그레치정도 사고
마지막으로 아프로2 플2 하브2 만 딱 사고 그만사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