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일반]
[뻘글] 최근에 좀 당황한 이야기
펜슬람
2026-01-16 17:23:09
조회 107
추천 10
원본 URL https://gall.dcinside.com/m/electricguitar/4105470
직장에서 난 나보다 어린사람한테는
일적인게 아니면 불편하지않게 말도 안거는 편이거든
반대인거는 오히려 편해서 밥도 나보다 윗사람들하고만 먹고
출퇴근길은 나랑같은루트 가는사람없어서 조용히감(왕따 아님)
최근에 나랑 같은 팀은 아닌데
같은 사무실 공유하는 신입이 들어왔는데
퇴근할때 한번보니 같은정류장써도 다른버스 타길래 다른날에 하던대로 불편하지않게 말안걸엇는데 같은버스타서 말을걸더라고
퇴근 말동무라도 생기면 좋긴한데 또 당연하게 말걸면 불편할까 걱정이네
저멀리날아가던나비는죽었다
고백하자
2026.01.16 17:25:02
니지카바이러스
사귄거는 축하하고 부거줄
2026.01.16 17:25:56
츄파춥스메탈맛
얼마나 이쁘고 잘생겼길래
2026.01.16 17:26:07
보치보치
이쁨? - dc App
2026.01.16 17:26:18
두잉
굳이 피하진말고, 말높이면서 스몰토크하면안되남
2026.01.16 17:26:35
ㅇㅇ
그거 님핰테 관심잇어서그런건데
2026.01.16 17:26:44
Teleostei
요즘 느낀건데 완전한 단절은 종종
악감정의 소극적 표현이 되기도 해서
필요 최저한 교류를 하는게
오히려 무던함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어
2026.01.16 17:3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