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정보]
펜더가 슬슬 ㅈ됨을 감지했나 본데
영상은 11분 40초부터
1. 현재 상황
- 펜더는 현재 어떠한 회사도 고소하고 있지 않다.
- 이번 조치는 일부 유럽 기타 제조업체들이 펜더의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디자인을 복제한 사례에 대한 대응이다.
- 해당 사안은 유럽연합(EU)의 디자인 보호 규정에 따른 조치이며, 현재로서는 미국 시장과는 관련이 없다.
2. 펜더의 대응 방식
펜더는 법적 분쟁보다는 협력적인 해결책을 우선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주요 제안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기타 디자인 수정
- 기존 재고 소진을 위한 유예 기간 제공
- 즉각적인 금전적 보상 요구 없음
- 상호 협의를 통한 실용적 해결
즉, 과거와 달리 재고 폐기나 즉각적인 손해배상 요구보다는 현실적인 조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입장이다.
3. CEO의 공식 입장
펜더 CEO는 이번 조치의 목적이 경쟁을 제한하거나 혁신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단어는 중요하고, 모양도 중요하며, 이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누구도 고소하고 있지 않다."
그리고
"이것은 모든 기타 시장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는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복제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4. 영상 공개 경위
- 해당 발언은 딜러 및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비공개 회의에서 나왔다.
- 약 15분 분량의 영상이 외부에 공개되면서 내용이 알려졌다.
- 영상에서 CEO는 펜더의 입장을 직접 설명하며 현재 상황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부분
일부에서는 이번 발표가 기존 논란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재고 파괴를 요구하지 않음
- 재고 소진 기간을 인정함
- 즉각적인 금전적 요구가 없음
- 소송보다 협상을 우선시함
따라서 과거에 비해 보다 유연하고 현실적인 접근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비판적으로 평가되는 부분
반면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가장 큰 지적은 CEO의 설명과 실제 법률 서한의 어조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CEO는 펜더가 "사려 깊고 정중하게(thoughtfully and respectfully)" 접근했다고 설명했지만,
일부 수신 기업들은 실제로 받은 법적 서한이 공격적이고 압박적으로 느껴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단 여론 심상치 않으니까 ㅎㅎ..ㅋㅋ;;ㅈㅅ!! 시전중인 거 같은데
일단 변호사 통해서 재고파괴 리콜파괴 이지랄 해놓고
저기서는 "상생 협력 존중 아무도 고소 안함" 이지랄 하는 거 존나 역겹다는 반응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