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일반]

지금까지 그대의 아름다음을 몰랐소.. 깁슨이여..

ㅇㅇ
2026-07-19 13:49:35
조회 70
추천 10
원본 URL https://gall.dcinside.com/m/electricguitar/4450113


밀프의 깊은 맛..

그대의 참젖과 참뷰지의 맛을 몰랐소..

지금까지 나는 철없던 어린아이였소..


아아..

깁슨은 나이들고 맛버린 뚱뚱한 여자라고 생각한..

지난날의 바보같은 나여..


스쿨미즈의 형태인 펜더만을 쫓고..

그 앙칼진 외마디만을 쫓았던 지난날의 나여..

후회합니다..

깊게 후회합니다..


비록 뱃살이 두툼해도..

목소리가 뚱뚱해도..

형상이 얇쌍하니 어린 날것의 맛이 없더라도..


아아..

깁슨의 모양은..

내 막대기를 세우기 충분하오..

아니 넘쳐나오..


애무를 하면 나오는 그 기름진 소리..

맑고 청아한 어린것의 그것과는 다른 맛이지오..


아아..

깁슨이여..

당신은 나에게 밀프..

그의 사랑스러움을 볼수 있는 눈을 뜨게 하였소..


깁슨이여..

오직 당신만을 바라볼것을 약속하오..

깁슨이여..

당신의 그 풍만한 몸만을 바라볼것을 약속하오..


나의 깁슨이여..

에리쏭
2026.07.19 13:50:59
다이아짱
쳐돌앗지
2026.07.19 13:51:28
=_=7
이작가가 아줌마를 미친놈마냥잘그리죠
2026.07.19 13:52:03
느허어
미쳤구나
2026.07.19 13:52:04
40mP
깁평인척하는펜평인척하는쉑평임이거
2026.07.19 13:52:24
김뀨뀨
2026.07.19 13:52:57
고오양이
깁평 ㅋㅋㅋㅋ - dc App
2026.07.19 13:53:32
무츠미의데굴데굴계단쇼
이게 깁슨 유저구만
2026.07.19 13:53:56
라베잉
2026.07.19 13:5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