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정보]
24시간동안 찍먹한 아나그램 후기
일단 24시간동안 느껴본 후기 써보고 나중에 좀 더 알아간 뒤에 또 글 써볼게
일단 나는 기경력 2년도 안된 기응애고 멀펙터는 6개월차에 쿼드코텍스 9개월차에 톤마스터 프로에 정착했다가 이번에 아나그램에 정착한 케이스임 그래서 사용해본 멀펙터 중 아나그램이 가장 쌈
하루만에 딱 와닿는 장점으로는 압도적인 경량과 크기인듯. 톤마스터 프로는 막 4kg이러다가 950g 아나그램 만나니깐 너무 가볍고 휴대성이 좋음! 그리고 nam 캡쳐 지원해서 원하는 페달과 엠프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참 좋은 것 같음!
비록 출발을 베이스 이펙터로 했기에 시작하면 베이스 블록만 있어 캡쳐 엠프가 강제 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dlc로 풀리는 기타 에센셜 팩에서 모델링 엠프가 풀리니 어떻게 될지는 지켜볼만 함. 또한 마켓 플레이스에서 다른 회사에서 만들어 올리는 플러그인 같은걸 구매할 수 있어서 시장이 더 커진다면 다양한 기타 이펙터를 모델링으로도 만날볼 수 있을 것 같음.
이제부터는 대강 만들어본 프리셋 샘플을 들려주겠삼
기타: fender mbs 54 st.
그냥 든든한 하이게인 국밥 프리셋임
모델링 ts랑 캡쳐 jcm800 사용했삼
반주임
톤 체크하라고 무반주로도 하나 함
아나그램으로 짜본 시퍼런 봄 톤임. 캡쳐 잔레이랑 jc120으로 기본으로 깔고 ts의 노브 변경으로 아르페지오 부분의 톤을 만듦
중간에 선이 걸려서 박자도 놓치고.. 못들어주겠지만 톤만 체크한단 느낌으로 들어줭
시퍼런 봄 중간 아르페지오 버젼임
아르페지오 할 때 쓸려고 대충 만든 프리셋임
일단 아나그램이 하드웨어적인 만듦새가 매우 좋고 캡쳐에 마켓플레이스처럼 발전할 여지가 충분하니 관심이 생긴다면 어서 합류하도록!! 궁금한 거 댓 달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대답해봄